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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확인한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의 미래

상하이에서 확인한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의 미래와 한중 협력의 방향은? 상하이에서 개최된 한중 벤처 스타트업 서밋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국 스타트업 생태계가 상호보완적인 경쟁적 협력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중국의 속도와 규모, 한국의 신뢰와 기술력이 만나 만들어낼 수 있는 시너지는 무궁무진하며, 이는 단순한 투자 유치나 진출을 넘어 공동 데이터 구축, 기술 검증, 실증을 기반으로 한 '혁신 클러스터' 구축이라는 미래 청사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협력을 통한 스타트업 생태계의 확장 서밋의 전반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천재상 상하이 부시장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한중 양국 간의 창업 환경에 대한 높은 이해와 협력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한국의 대전환 준비와 중국의 혁신 환경이 만날 때, 양국은 단순 경쟁을 넘어 협력적 경쟁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상하이는 AI, 바이오, 스마트 제조 등 6대 미래 산업에 집중하며, 이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활약을 적극 환영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들의 생생한 경험과 제안 1. 브레인코 한비청 대표 뇌파로 제어되는 스마트 의수·의족 등 BCI 기술 혁신 소개 하버드·KAIST 출신으로 한중 양국의 기술 협력 가능성을 강조 2. CNS 안중현 대표 AI 드론 기반 건물 청소 솔루션으로 중국 진출 정부의 실질적 창업 지원 확대 요청 3. 미니맥스 연준재 대표 한국 사용자 200만 명 돌파한 중국 AI 스타트업 AI 콘텐츠 협업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비전 제시 4. 루닛 서범석 대표 한국 최초 의료 AI 유니콘 한중 공동 데이터·실증·개발 클러스터 구축 제안 5. CNBI 허젠 대표 중국 투자 플랫폼의 한국 스타트업 협력 전략 발표 중국 금융 생태계와 장기 신뢰 구축 필요성 강조 6. 마음AI 최석 대표 피지컬 AI + 중국 하드웨어 제조 결합 사례 소개 수요기업이 기술 활용하는 실증 기회 확대 제안 정부와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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