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말아주는(?) 공직학개론| 2026 청와대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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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강조한 ‘공직학개론’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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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공직자들에게 강조한 ‘공직학개론’ 핵심 정리
핵심
공직자는 5,2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이며, 부여받은 권한을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공정·투명한 사회 질서를 지키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진심과 존중으로 일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 Q1. 대통령이 공직자들에게 강조하는 ‘공직학개론’의 핵심은?
공직자는 국민의 삶을 대신 책임지는 자리이며, 공적인 권한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도구로만 써야 합니다. 또한 사회가 지속가능하게 흥하기 위해서는 공정·투명·합리적인 질서를 흔들림 없이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Q2. 공직자가 권한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권한은 “남들을 위한 힘”입니다. 이를 사적 이익을 챙기는 “권리”로 착각하면 일이 꼬이고, 조직과 사회 전체를 훼손하게 됩니다. 따라서 권한은 오직 공익·공정·투명을 위해, 그리고 국민이 체감하는 개선을 위해 최대한 잘 사용해야 합니다.
1. 시무식 시작 및 공직자의 책임감 강조 (2026 청와대 시무식)
1.1 시무식 시작과 분위기 전환
- 이번 시무식이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보여주는 징표가 될 수 있음을 언급
- 굳은 표정 대신 새해 첫 업무를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자고 요청
- 대한민국의 운명과 5,200만 국민의 삶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박수와 환호”를 주문
- “잘할 자신이 있는가”를 묻고, “반드시 잘해야 한다”고 강조
1.2 국민의 현실과 공직자의 역할
- 어딘가에서는 생사를 고민하고, 절망을 겪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 국민이 존재
- 세상의 조건을 개선해 더 나은 삶으로 가는 길은 결국 공직자의 손에 달려 있음을 강조
2. 공직자의 시간 가치와 권한의 본질
2.1 “공직자의 한 시간 = 5,200만 시간”
- 공직자의 시간이 국민 전체에 미치는 파급력을 반복해서 상기
- 많은 공직자가 영향력을 체감하지 못해 “잊기 쉽기 때문”에 반복한다고 설명
핵심 문장: 공직자의 한 시간은 5,200만 국민의 시간만큼 무겁다.
2.2 공적인 일과 권한(권리와의 구별)
- 공적인 일: 나와 내 이해관계가 아니라 “세상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대신 다루는 일
- 권한: 남들을 위한 힘, 세상을 위한 힘(한계가 있는 힘)
- 권리: 자기 이익을 챙기는 힘
- 권한을 권리로 착각하면 일이 꼬이고 위험해진다고 경고
2.3 공직 활동의 존재 이유
- 공무 시간은 오로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존재
- 권한은 공정·투명·희망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대한 잘” 써야 함
3. 공직자의 헌신과 국민 인식
3.1 공직자는 24시간 일하는 존재
- 재난·안보 상황에서 퇴근과 휴일을 따질 수 없다는 점을 강조
- “눈 뜨면 출근, 자면 퇴근”이라는 표현으로 사명감과 무게를 환기
3.2 노력과 국민 인식의 간극
- 외부에서는 권력·명예를 تصور하지만 실제는 바쁘고 고단한 현실
- 국민이 공직자의 노력을 체감하지 못한 이유로 “사익 추구자가 눈에 띄었던 역사”를 언급
- 최근 구성원들이 큰 사고 없이 지내며 신뢰 회복의 기반이 생겼다고 평가
3.3 현재는 ‘정상화 전환기’, 이후에는 안정화
- “난파할 뻔한 배가 방향을 되찾아 출발”했다는 비유
- 출발(전환)에는 에너지가 많이 들지만, 균형을 찾으면 속도를 확보해 덜 힘들어진다고 전망
4. 생사가 달린 책임과 작은 신의 역할
4.1 생사와 직결된 책임
- 공직자의 손과 마음에 많은 사람의 생사가 달려 있음을 강조
- 소방관처럼 공직자도 “작은 신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비유
- 조금 더 신속하고 꼼꼼하면 살 사람을 살리고, 방치하면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
4.2 의미 있는 인생과 자부심
- 잠시 맡은 역할일수록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
- “나 때문에 세상이 바뀌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의미 있는 삶
5. 공직자 인식 개선 약속과 시대 변화
5.1 성남시장 시절의 약속
- “우리 업무를 마칠 때쯤엔 ‘성남시 공무원’이 자랑이 되게 하겠다”는 약속 경험 공유
- 인식 개선을 실제로 이뤄냈고, 벤치마킹 사례가 있었다고 언급
- 이제 대한민국 공직 전체의 인식을 바꾸는 경험을 함께 만들자고 요청
5.2 ‘양 → 질 → 디자인/과정 → 마음’으로 이동
- 가난한 시절: 양(量)이 중요
- 발전 이후: 질(質)이 중요
- 그다음: 디자인·포장·형식이 중요
- 또 그다음: 절차·과정·예의가 중요
- 지금: 마음(진심, 존중, 공감)이 가장 중요
6. 국민의 집단지성과 공직자의 진심
6.1 세상을 우습게 여기는 태도 경계
- 국민의 집단지성은 전문가보다 더 무섭고 빠르게 감지한다고 강조
- 화려한 말보다 “마음”이 먼저 전달되며, 진심 없는 연기는 금방 들킨다고 비유
6.2 행복감을 주는 공직, 그리고 전달 방식
- 성과는 결과물만이 아니라 “체감”되게 해야 함
- 눈을 맞추고 낮은 자세로 설명하며, 공감·존중·진심을 담아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
실천 키워드 6가지:
성과 · 최선 · 진심 · 존중 · 공감 · 체감
성과 · 최선 · 진심 · 존중 · 공감 · 체감
7. 권한의 유혹과 부패 경계
7.1 권한은 ‘잘 드는 칼’
- 권한은 좋은 용도/나쁜 용도 모두 가능하다는 점을 경고
- 유혹과 압박이 많고, “천사의 얼굴을 한 마귀”처럼 다가오니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
- 끊임없이 자기 정비를 하지 않으면 쉽게 휘말릴 수 있다고 경고
7.2 대다수의 선의 vs 소수의 부패
- 대부분의 공직자는 선의로 본분을 다하고 있다고 평가
- 소수가 전체를 훼손하는 “미꾸라지”가 되므로 잘 가려내고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
8. 역사적 분기점과 공직자의 사명
8.1 국가 존속과 공정성의 의미
- 대한민국이 역사적 분수령에 서 있으며, 앞으로의 방향이 결정되는 시점이라고 진단
- 나라가 흔들릴 때 반복되는 증상은 공정 붕괴, 자원 편중, 의욕 상실이라는 점을 언급
- 따라서 가장 중요한 일은 공정·투명·합리적 질서를 끊임없이 유지하는 것
8.2 역사적 사명과 마무리
- 공직자의 역할이 국가의 방향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고 강조
- 노력으로 살 사람을 살리고 불행을 줄일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의미 있는 삶
- “잘할 자신이 있나”를 다시 확인하며 “열심히 해보자”로 마무리
마무리 한 줄 요약
공직자의 권한은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한 힘이며, 공정·투명·진심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 때 국가의 미래가 지켜진다는 메시지입니다.